경기침체 영향 지방세 징수액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7.22 09:57

경기침체 영향으로 지방세 징수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올 상반기 동안 징수한 지방세는 모두 3천7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929억원보다 190억원 줄었습니다.

특히 미분양 주택 증가와 토지 거래량 감소 등으로
취득세가 지난해보다 120억원 줄었습니다.

제주시는 레저세도 마사회의 용산 장외발매소 폐쇄와 경주 일정 감소 등으로 목표액 달성이 힘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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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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