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변화와 혁신'이
오늘(23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발족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변화와 혁신' 모임에는
민주당 초선의원 1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책임 간사는 양영식 의원이 맡았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매달 첫째주 전체회의를 비롯해
워크숍과 토론회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도의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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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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