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 주변 식품위생 업소 점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24 13:07

제주시가 다음달 말까지
여름철 피서지 주변 식품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와 각종 불법 행위를 중점 점검합니다.

대상은
협재와 함덕 등 해수욕장 주변
주류취급 십품업소 50곳을 비롯해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으로

업종위반 행위나
청소년 주류 제공행위,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보관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핍니다.

이를 통해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 해나가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도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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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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