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예결위, 교육청 추경 계수조정 결론 못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27 18:08

제11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첫 번째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주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오늘(27일) 교육청 추경안 심의에서
이석문 교육감의 선거공약인 고교 무상급식과 관련해
부족한 예산 31억 원을
도청 지원만 기다리고 있어
사업 시행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부 사업의 경우 시설비가 과다 책정돼 있고
부교육감 관사를 마련하는 데
9억 원이라는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계수조정에 들어갔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달 1일 제주도 추경안과 함께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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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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