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종다리’ 모레(30일) 제주 부근 진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7.28 12:58

북상하고 있는 12호 태풍 '종다리'는
모레(30일) 제주 부근 해상에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태풍 '종다리'는 세력이 약화되면서
일본 규슈를 지나
모레(30일)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260㎞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와 남해안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며
폭염이 잠시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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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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