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아라동에 운영 중인 버스중앙차로를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6억 3천여 만원을 투입해
국립제주박물관과 동서광로, 노형 월산마을을 잇는
11km 구간에 대한
버스중앙차로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사업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아라동 구간도
아라초등학교에서 제주대병원까지 중앙차로 구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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