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산 진입로 부근
낙석 위험지역에 대한 우회도로 개설공사가 올 연말 마무리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산방산 우회도로 개설공사가
현재 공정률 85%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사에 필요한
국비와 토사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올 연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낙석이 자주 발생하는
산방산 진입로 부근을 피해
890여 미터 길이,
폭 11미터의 우회도로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