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 연구모임인
'제주웰빙스포츠발전포럼'이
오늘(2일)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제11대 의회에서 새로 창립된
웰빙스포츠발전포럼은
대표에 이승아 의원,
부대표는 강충룡 의원이 맡았으며
모두 9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발전포럼은 제주의 스포츠를 비롯해
도민 건강, 여가 정책을 연구 분석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촬영>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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