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우수 6건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03 11:42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 285건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사업 6건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애월읍의 '정착주민과 함께 하는 시정참여 프로그램'과
남원읍의 마을극장 운영,
표선면의 청소년 아카데미,
노형동의 공방 조성과 마을장터 개최,
동홍동의 안전한 마을만들기,
대천동의 초록농장 조성사업 등입니다.

제주도는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6개 읍면동에
내년 예산편성에서 4억 5천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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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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