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드림타워 개발에 2천400억 유상증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4 13:55

드림타워 공동사업자인 롯데관광개발이
2천 4백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어제(3일) 2천 4백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드림타워 공사대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드림타워는
롯데관광개발과 중국 녹지그룹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10월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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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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