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34.1도 '찜통더위'…태풍 영향 없을 듯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4 14:55

8월의 첫 주말
제주는 오늘도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구좌가 34.1도로 가장 높았고
한림 33.6도, 제주시 32도 등을 보이며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별다른 비소식 없이
낮 최고기온이 32도에서 33도로
무덥겠습니다.

한편 어제 발생한
제 13호 태풍 산산은
현재 괌 북동쪽 해상에서 북서진 중이며
일본으로 향하고 있어
제주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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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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