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고기 등급판정제 제주 시범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4 15:27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둔
말고기 등급판정제가 제주에서 시범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말고기를 등급별로 평가해
품질 기준으로 삼는
등급판정제를 모레(6일) 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앞으로는
육질과 육량별로 등급이 매겨진
말고기만 시중에 유통됩니다.

도내 말 사육두수는 1만 5천여 마리로,
전국 사육두수의 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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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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