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축산물, 유해 잔류물질 검사 '적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06 11:03

제주축산물이 농약과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동물위생시험소는
도축작업장에 출하되는 소와 돼지, 닭 등을 대상으로
항생제와 농약 등 유해잔류물질을 검사한 결과
검사한 3천 4백여 건 모두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소는
수의사 처방제도와 배합사료 기준 준수 등
유해물질 관리를 강화하면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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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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