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확포장 불가피, 대체 수종 식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08 10:46

KCTV가 보도했던
비자림로 도로확포장에 따른 산림 훼손 논란에 대해
제주도가 해명자료를 내고
날로 증가하고 있는
교통량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도로확장으로 불가피하게 삼나무가 훼손되는 구간은
편백나무 등을 심어
도로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고

앞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오름 조망을 확보하고
대체 수종을 식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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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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