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로 접수된 각종 생활민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가 올 상반기
국민신문고와 시청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접수한 전자민원은
1만 3백여 건으로
한달 평균 1천 7백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연도별로도 2015년 7천 9백여 건,
2016년 1만 6천여 건에서 해마다 늘었습니다.
민원 처리를 부서별로 보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을 접수하는 경로장애인지원과가
2천 7백여 건으로 가장 많고
교통행정과 1천 4백여 건,
건설과 1천 3백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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