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시설 성범죄자 고용 여부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09 10:15

제주시가 오는 16일까지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성범죄 전과자 취업 여부를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아동복지시설 상근직 직원과
강사, 사회복무요원 등 580여 명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성범죄는 물론
아동학대 범죄 여부까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성범죄 경력조회를 하지 않은 시절은
과태료는 물론
취업자 해임 요구와 기관 폐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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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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