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음란행위 공무원 '직위 해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10 08:29

제주시가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6급 공무원 유 모씨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달 22일
서울시내 한 공공장소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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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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