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가
지난 6월 기준으로 책정된 개별주택가격을
오늘(10일)부터 일반에 열람하고 의견을 받습니다.
열람 대상은
올 상반기에 신축 또는 증축되거나
용도변경된 개별주택가격으로
제주시가 1천 400여 곳, 서귀포시는 740여 곳입니다.
열람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31일까지 의견을 제출하면 됩니다.
의견이 제출된 가격에 대해서는
한국감정원이 재감정한 뒤 최종 결정 공시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