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유통 해상물류비 일시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8.12 11:25

최근 어획량 급증으로 보관에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위해
갈치 해상운송 물류비가 일시적으로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다른 지역 냉동창고로 갈치를 긴급 이송해 보관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해상운송물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방비 5천만 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내년에는 안정적인 수산물 보관을 위해 냉동창고 시설을
확충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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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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