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개별 양돈장에 대해 시행하던
악취저감 사업이 지역 단위로 확대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광역 축산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 6월까지 대정읍 동일 양돈단지를 대상으로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축산사업장이 밀집되고
악취 민원이 잦은 지역을 광역단위로 묶어
각종 시설과 장비,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귀포시는
농장에 맞는 냄새 저감 장치를 설치하고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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