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피해 심각…"비 좀 내려주세요"}
34일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뭄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파종을 끝낸 당근은
발아되지 않아 그 피해가 더하고 있습니다.
{원지사, "비자림로를 생태도로로..."}
원희룡 지사가
확.포장 논란이 일고 있는 비자림로를 생태도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지사는 비자림로 확포장 논란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다음달 학원비 4% 인상}
다음달부터 제주시 지역 학원비가
4% 정도 오릅니다.
서귀포지역 학원가도 조만간
학원비 인상을 놓고 교육당국과 협의를 벌입니다.
{무단방치 차량 강제 폐차}
주택가에 오랫동안 방치된 차량들이 강제 폐차되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은 앞으로도 민원이 접수되면
현장확인을 거쳐 강제 폐차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군부대 사칭 사기 잇따라}
제주해군기지 부사관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부대에서 나오는 폐자재를 싸게 판다며
영세업체로부터 가로챈 액수가 확인된 것만
1억3천만원이 넘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 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