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독립운동가 5명, 애족장·표창 추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8.13 17:26

제73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제주 출신 독립운동가 5명에게 애족장과 대통령 표창이 추서됩니다.

제주도는
정부가 독립운동가 고(故) 김시범 선생에게 애족장을,
고 강태하 선생과 고 신계선 선생, 고 조무빈 선생,
고 한백흥 선생에게는 대통령 표창을 각각 추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제주출신 독립유공자는
생존한 애국지사인 강태선 선생을 비롯해 모두 168명으로
늘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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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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