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유원지 사업 재개…환경영향평가 재협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8.15 10:25

장기간 중단됐던
이호유원지 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14일) 7년 이상 중단했다
재개하는 이호유원지 사업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항목을
공개했습니다.

유원지 개발 부지에서
국공유지와 해수욕장이 제외돼
면적은 4만 여 제곱미터가 줄었지만,
마리나호텔과 콘도 조성 계획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이호유원지는
지난 2008년 사업 승인 이후
잇따라 사업 계획을 변경했고
지난해 경관위원회 심의,
올해 2월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마쳤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