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중단됐던
이호유원지 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14일) 7년 이상 중단했다
재개하는 이호유원지 사업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항목을
공개했습니다.
유원지 개발 부지에서
국공유지와 해수욕장이 제외돼
면적은 4만 여 제곱미터가 줄었지만,
마리나호텔과 콘도 조성 계획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이호유원지는
지난 2008년 사업 승인 이후
잇따라 사업 계획을 변경했고
지난해 경관위원회 심의,
올해 2월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마쳤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