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주년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을
기념하는 경축식이 오늘(15일) 오전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축식에는
강태선 애국지사와
광복회 제주도지부 회원,
그리고 유족 등 8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경축사에서
시련과 고난의 역사를
희망과 번영의 미래로 이끈 선열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유공자와 유족 의료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보훈회관 건립사업도 2021년까지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축식에 앞서
조천만세동산에서는
애국선열을 기리는
참배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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