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제주 농업용수 통합광역화사업의 사업비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지난달 기획재정부가
제주 농업용수 통합광역화사업비로
1천 370억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024년까지
국비 1천100억 원, 지방비 270억 원을 투입해
용수로 470km와 관정 58개, 광역저수조 54개를 개발합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내 3만2천여ha의 농경지가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들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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