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장 고희범·서귀포시장 양윤경 임용(중국어뉴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8.21 11:41

고희범 전 한겨례신문 사장과
양윤경 전 4.3유족회 회장이 각각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에
임명됐습니다.

원희룡 도지사는 오늘(21일) 오전 집무실에서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고희범 제주시장과 양윤경 서귀포시장에게 각각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두 행정시장은 이후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도의회는
부동산 투기 의혹 등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정 공백을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따라
'적격' 의견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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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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