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대비 효율적이고 철저히 대처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1 11:58

원희룡 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재난상황실에서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효율적이고 철저한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과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특별관리,
비닐하우스와 대형공사장 등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해수욕객과
낚시객에 대한 인명피해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저류지들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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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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