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양상현
4.3 입양신고 특례가 확대되고 4.3 단체에 대한 지원이 명문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과 4.3 유족회의 간담회 후속 조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희생자의 양자로서 입양신고를 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면 그의 배우자 또는 자녀가 양친자 관계 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와 유족의 복리증진, 추모.기념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에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보완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농어촌민박 안전 인증제 접수 24일까지 연장
  • 제주시가 '농어촌민박 안전 인증제' 접수기간을 당초 17일에서 오는 24일까지로 연장합니다. 안전인증제로 지정받으려면 객실 잠금장치와 CCTV 설치, 최근 2년간 행정처분 유무, 위생관리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은 행정시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받으며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다음달 초 지정하게 됩니다. 안전인증 민박업소는 관광진흥기금 우선 알선과 함께 각종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 지원을 받게 됩니다
  • 2018.08.21(화)  |  최형석
  • 31일까지 감귤품질관리원 접수
  • 제주시가 오는 31일까지 감귤품질검사원 신고를 접수합니다. 감귤품질검사원은 관련 조례에 따라 선과장인 경우 2명 이내, 하루 300kg을 초과 직거래하는 운영자는 1명 이상 두어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품질검사원으로 지정돼 변경사항이 없더라도 다시 신고해 위촉을 받아야 합니다. 제주시는 극조생 감귤 첫 출하시기가 자율로 결정된 만큼 다음달 중순까지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이수자에 한해 품질검사원으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 2018.08.21(화)  |  최형석
  • "태풍 대비 효율적이고 철저히 대처해야"
  • 원희룡 지사가 오늘 오전 제주도재난상황실에서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효율적이고 철저한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과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특별관리, 비닐하우스와 대형공사장 등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해수욕객과 낚시객에 대한 인명피해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저류지들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조했습니다.
  • 2018.08.21(화)  |  양상현
  • 고희범 제주시장 취임…"시민이 행복한 제주시"
  • 제31대 고희범 제주시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공식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고 신임 시장은 오늘(21일) 취임인사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도시, 풍요로운 역사와 문화, 생태도시,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제주시를 만드는 꿈을 이루어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통을 가장 중요한 시정의 수단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희범 시장은 취임식 직후 태풍 취약지를 현장 점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8.08.21(화)  |  최형석
  • 양윤경 서귀포시장 취임…"시민과 진정한 소통"
  • 양윤경 서귀포시장도 오늘 취임식을 갖고 공식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양 시장은 취임인사에서 시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피부에 와 닿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민의견 반영과 마찰 해소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동안의 사회활동 경험을 살려 행정에서 미처 살피지 못한 영세 농어업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세심하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8.08.21(화)  |  이정훈
  • 보훈예우수당 인상 - 지급대상 확대 추진
  •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하고 지급 대상 또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주도 보훈예우수당 지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현재 65살 이상에 대해 지급하던 보훈예우수당에 대한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수당을 현재 월 4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2018.08.21(화)  |  양상현
  • 농어촌민박 안전 인증제 접수 24일까지 연장
  • 제주시가 '농어촌민박 안전 인증제' 접수기간을 당초 17일에서 오는 24일까지로 연장합니다. 안전인증제로 지정받으려면 객실 잠금장치와 CCTV 설치, 최근 2년간 행정처분 유무, 위생관리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은 행정시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받으며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다음달 초 지정하게 됩니다. 안전인증 민박업소는 관광진흥기금 우선 알선과 함께 각종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 지원을 받게 됩니다
  • 2018.08.21(화)  |  최형석
  • 31일까지 감귤품질관리원 접수
  • 제주시가 오는 31일까지 감귤품질검사원 신고를 접수합니다. 감귤품질검사원은 관련 조례에 따라 선과장인 경우 2명 이내, 하루 300kg을 초과 직거래하는 운영자는 1명 이상 두어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품질검사원으로 지정돼 변경사항이 없더라도 다시 신고해 위촉을 받아야 합니다. 제주시는 극조생 감귤 첫 출하시기가 자율로 결정된 만큼 다음달 중순까지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이수자에 한해 품질검사원으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 2018.08.21(화)  |  최형석
  • 헤드라인
  • {태풍 '솔릭' 북상…모레 새벽 근접} 제 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당초 예상보다 서쪽으로 치우치겠지만, 모레 새벽 4시 제주와 가장 근접하겠습니다. {제주, 태풍 오른쪽에 위치…피해 우려} 태풍 솔릭은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내포하고 있어 제주에 적지않은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주는 태풍 오른쪽 반원에 들게 돼 보다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행정계층구조 개편 논의 부상} 번번히 무산됐던 행정계층구조개편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논의를 천명한데 이어 김태석 도의회 의장도 제주도와 정책협의를 통해 이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인 바깥나들이 '부쩍'…대중교통 덕?} 대중교통을 이용해 바깥 나들이에 나서는 노인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수 있기 때문인데, 노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전문화·지능화}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지능화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전화걸기를 넘어 은행 자동이체제도를 악용하고 있습니다.
  • 2018.08.21(화)  |  여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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