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8.08.21 18:08

{태풍 '솔릭' 북상…모레 새벽 근접}

제 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당초 예상보다 서쪽으로 치우치겠지만,
모레 새벽 4시 제주와 가장 근접하겠습니다.

{제주, 태풍 오른쪽에 위치…피해 우려}

태풍 솔릭은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내포하고 있어
제주에 적지않은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주는 태풍 오른쪽 반원에 들게 돼
보다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행정계층구조 개편 논의 부상}

번번히 무산됐던 행정계층구조개편 논의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가 논의를 천명한데 이어
김태석 도의회 의장도 제주도와 정책협의를 통해
이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인 바깥나들이 '부쩍'…대중교통 덕?}

대중교통을 이용해 바깥 나들이에 나서는 노인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수 있기 때문인데,
노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전문화·지능화}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지능화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전화걸기를 넘어
은행 자동이체제도를 악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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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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