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4시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2 11:47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읍면동 직원을 포함한
모든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또 행정시와 관련부서에
차량 출입통제와 이동조치, 배수구 사전 점검,
어선 귀항,
시설물 결박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교육청과 경찰청, 해양경찰청, 해병대 9여단 등
9개 재난관리책임기관과
24시간 상황근무체계를 통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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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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