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통-반 조정 요구 많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3 11:29
제주시 지역에서
통이나 반의 조정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통.반 조정에 대한 수요조사결과
12개 읍면동에서 26개통, 44개 반의 분리 요구가 접수됐습니다.

화북이나 삼양, 아라, 외도동은
도시개발로 인한 주거지역 확대된 경우이며,
이도동과 연동, 노형동은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인구수 증가로 분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종합검토과정을 거쳐
리.통.반 설치 조례 개정을 제주도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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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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