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지역 감염병 발생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4 10:26

태풍 솔릭으로 발생한 수해지역에서
감염병이 발병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수해지역 주민과 복구인력에게
수인성이나 식품매개 감염병, 유행성 눈병 등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복구작업에 나설때는
장화나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오염된 물에 노출된 피부는
깨끗한 물로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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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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