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추석을 앞두고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단속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농식품 제조.유통업체와 인터넷 쇼핑몰,
대형유통업체,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특히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혼합하는 행위,
생산년도를 속이는 행위,
축산물 이력번호 거짓표시 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올해 위반 업소 57군데를 적발해 21개 업체에 대해 형사입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