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시설 설치기준 강화·전선 주변 수목 정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5 10:45

이번 태풍 솔릭으로 1만 4천여가구가 정전피해를 본 가운데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파손된 태양광발전시설과
높은 방풍림에 대한 정비방안이 추진됩니다.

이에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주택태양광 발전시설을 전수조사하고 설치 기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전선 주변의 높은 수목을 정리합니다.

이번 태풍 솔릭으로 강한 바람이 불면서
태양광발전시설 일부가 파손되고 높은 수목이 꺾이면서
주변 전선 단전으로
대규모 정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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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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