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무신고 음식점·숙박업소 4곳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6 08:56

피서지 주변에서 불법 영업행위를 영업장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무신고 영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4군데를 적발하고 자치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협재리에서 신고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 판매하다
일반음식점 2곳이 적발됐습니다.

또 불법 숙박 영업한 업소도 고발 조치됐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