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 경영안정자금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8.27 10:18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복구를 위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내용은
피해금액 범위에서 최고 2억원으로
보증서 담보의 경우
1% 이하의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에 대해 업체당 7천만원 이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최대 3억원까지 추가 보증을 지원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