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도당 위원장, 구자헌 단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30 10:48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이 도당 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구자헌 제주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단독 접수했습니다.

이에따라 도당대회를 열지 않고
다음달 2일 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하게 되며
중앙당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구자헌 당협위원장은 오현고를 중퇴했으며
대구지검 등에서 검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1년 제주에서 변호사를 개업했습니다.

<구자헌 인터뷰했던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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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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