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동과 내도동을 잇는 해안도로가
6년만에 준공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2년 하반기 착공한
이호해수욕장 서쪽 현사교부터 외도교까지 1.15km 구간을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이 별도로 투입돼
파제벽에 디자인과 경관타일 등이 설치되면서
올레꾼과 보행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내도 알작지 해변까지 접근도 한결 수월해져
새로운 해안도로 명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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