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개방형 직위 첫 임용…미래전략국장 노희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11 11:21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7기 들어 대대적인 개방형 직위 임용을 추진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미래전략국장과
디지털 융합과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미래전략국장에는
노희섭 제주도 ICT 융합담당관이,
디지털융합과장에
김기홍 제주도 빅데이터담당이 임용됐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과장급 이상 10개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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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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