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비자림로 확장 협의체 구성 제안"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1 11:52

정의당 제주도당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비자림로 확장 문제와 관련해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정의당은 오늘(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 숙원 사업과 환경파괴를 우려하는
찬반 의견 대립이 갈등으로 번지지 않기 위해서는
지역민과 제주도, 환경단체,
정당,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