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유지 방치 폐슬레이트 일괄 처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9.13 12:07

제주시가 읍면동 공유지에 방치돼 있는 폐 슬레이트를 정리합니다.

이에 따라
이달안으로 각 읍면동별로 방치돼 있는
폐 슬레이트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다음달 업체를 선정해 일괄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슬레이트는 과거 지붕마감재로 흔히 사용돼 왔지만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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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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