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양상현
4.3 입양신고 특례가 확대되고 4.3 단체에 대한 지원이 명문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과 4.3 유족회의 간담회 후속 조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희생자의 양자로서 입양신고를 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면 그의 배우자 또는 자녀가 양친자 관계 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와 유족의 복리증진, 추모.기념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에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보완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행정체제개편위 재가동…논의 본격
  • 수년 째 결론을 내지 못한 행정체제개편 논의가 다시 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행정체제개편위원회를 재가동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따라 내년에 제주특별법 개정이 이뤄질 예정으로 행정체제 개편 논의도 이에 발 맞춰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도정질문에서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제주형 행정체제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8.09.13(목)  |  김용원
  • 제주시 인구 이달 안 50만 명 돌파
  • 제주시 인구가 이달 안으로 50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가 발표한 인구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제주시 인구는 49만8천7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7월대비 695명 늘어난 것으로 최근 추세대로라면 이달 안에 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서귀포시 역시 지난달 인구가 18만9천8백여 명에 이르면서 이달 안으로 19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2018.09.13(목)  |  나종훈
  • 양윤경 시장, 영리업무 금지 위반 논란
  • 양윤경 서귀포시장이 취임 한달도 되지 않아 공무원 영리업무 금지 위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양윤경 시장은 오늘 서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이전부터 모 농업법인의 사내 이사로 등재됐지만 실질적으로 활동하지 않아 사임절차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시장은 현재 사임계를 제출한 상태라며 불찰로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가공무원법에 따르면 공무원은 공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할 수 없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 2018.09.13(목)  |  나종훈
  • 제주도, 애월읍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 제주시 애월읍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가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억3천만 원을 들여 애월읍 고내리와 애월리, 곽지리 일대 주택 150곳에 3k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합니다. 아울러 마을회관 등 30개 공동이용시설에도 태양광 발전설비가 갖춰집니다. 제주도는 태양광 사업으로 연간 1억 6천만 원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2018.09.13(목)  |  김용원
  • 안덕면 폐가 활용 무료임대주택 사업 추진
  • 서귀포시 안덕면이 농촌 빈집을 활용한 무료임대주택 사업을 진행합니다. 안덕면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주사회복지지원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같은 사업을 골자로 한 사랑나눔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은 안덕면내 농촌 폐가를 리모델링을 해 지역 경제적 약자들에게 3년동안 무료로 임대해줄 예정입니다. <자료화면>
  • 2018.09.13(목)  |  나종훈
  • 양윤경 시장, 영리업무 금지 위반 논란
  • 양윤경 서귀포시장이 취임 한달도 되지 않아 공무원 영리업무 금지 위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양윤경 시장은 오늘 서귀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이전부터 모 농업법인의 사내 이사로 등재됐지만 실질적으로 활동하지 않아 사임절차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시장은 현재 사임계를 제출한 상태라며 불찰로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가공무원법에 따르면 공무원은 공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할 수 없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 2018.09.13(목)  |  나종훈
  • 제주도, 애월읍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 제주시 애월읍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가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억3천만 원을 들여 애월읍 고내리와 애월리, 곽지리 일대 주택 150곳에 3k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합니다. 아울러 마을회관 등 30개 공동이용시설에도 태양광 발전설비가 갖춰집니다. 제주도는 태양광 사업으로 연간 1억 6천만 원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2018.09.13(목)  |  김용원
  • 제주시, 공유지 방치 폐슬레이트 일괄 처리
  • 제주시가 읍면동 공유지에 방치돼 있는 폐 슬레이트를 정리합니다. 이에 따라 이달안으로 각 읍면동별로 방치돼 있는 폐 슬레이트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다음달 업체를 선정해 일괄 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슬레이트는 과거 지붕마감재로 흔히 사용돼 왔지만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2018.09.13(목)  |  나종훈
  • 안덕면 폐가 활용 무료임대주택 사업 추진
  • 서귀포시 안덕면이 농촌 빈집을 활용한 무료임대주택 사업을 진행합니다. 안덕면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주사회복지지원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같은 사업을 골자로 한 사랑나눔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들은 안덕면내 농촌 폐가를 리모델링을 해 지역 경제적 약자들에게 3년동안 무료로 임대해줄 예정입니다. <자료화면>
  • 2018.09.13(목)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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