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째 결론을 내지 못한
행정체제개편 논의가
다시 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부터 행정체제개편위원회를 재가동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따라
내년에 제주특별법 개정이 이뤄질 예정으로
행정체제 개편 논의도
이에 발 맞춰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도정질문에서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제주형 행정체제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