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제수용품 가격안정 관리에 나섭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수축산물 6개 분야 40개 품목에 대한 수급조절을
중점 관리할 방침입니다.
특히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성수품 판매장소에 대해
원산지를 허위포 표시하거나 무게를 속여 판매하는 행위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오는 20일 추석맞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하기 캠페인 실시하는 등
제주상품 구매촉진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