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일주일 앞두고 벌초객 행렬 절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9.16 11:30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도내 곳곳에서
막판 벌초 행렬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휴일인 오늘은 제주 오름 중턱과 중산간 추모공원 등지에는
친척들과 벌초에 나선 차량 행렬이 몰려들었습니다.

오랫만에 조상의 묘를 찾은 이들은
낫이나 예초기로 벌초를 끝낸 후
준비한 음식을 차려 놓고 큰절을 올리며
조상의 음덕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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