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천 탐라문화광장 음주금지지역 지정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9.16 12:48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대를 음주금지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노숙자 음주소란과 주취자 폭행 사건 등이 잇따르는
산지천 탐라문화광장 일대를 '음주금지 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치경찰 등과 합동으로 특별전담반을 구성해
주변 음주와 성매매 호객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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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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