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협 노조 경고파업…"갑질 경영 중단" 촉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9.17 16:10

제주감귤농협노동조합이
오늘(17일) 하루동안 경고파업 했습니다.

전국협동조합노조
제주본부 제주감귤농협지회 조합원 등 3백여명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감협 종사원 노동 기본권 유린과 갑질 경영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단체교섭하는
조합 간부에 대해 인사 조처하는 등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하고
인사권을 남발해 경영을 악화시켰다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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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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