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고속훼리, 제주 노선 크루즈선 건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9.19 11:16

씨월드고속훼리가 제주와 목포를 오가는 여객선을 대체할
연안 크루즈선을 건조합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현대미포조선과
2만7천톤급 크루즈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크루즈선은 길이 170m에 승객 1천300명,
차량 380대를 실을 수 있는 규모로
2020년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배는 제주와 목포를 하루 한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는
산타루치노호를 대체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