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가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현장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이를위해 어제(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도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관광사업체와 공동으로 일본 오사카와 동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비즈니스 세일즈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직항노선 확대로 일본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나
최근 일본의 자연재난으로 예약 취소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2천여명 65% 증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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