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10월 제주관광 추천 10선 발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9.20 11:33

제주관광공사가
10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관광 추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0월 제주관광 10선에는
마라도와 핑크빛 꽃을 피우는 억세 핑크뮬리, 감귤박물관,
아끈다랑쉬오름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덕천리 구실잣밤나무 숲터널과
영화촬영을 계기로 벽화마을로 탈바꿈한 성산읍 신천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 열리는 탐라문화제와 서귀포칠십리축제,
먹거리로는 은갈치 요리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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